<p></p><br /><br />다음은 인천으로 가보시죠. <br> <br>인천 강화군의 한 농가입니다.<br> <br>바닥을 들추니 비밀 통로가 나오고요. <br> <br>LED 조명 아래, 초록색 식물들이 줄줄이 배치돼 있습니다. <br> <br>스마트팜 같이 보이는 이 곳, 대마 재배 현장입니다. <br> <br>한 30대 남성이 비닐하우스를 세우고, 지하에서 다량의 대마를 키운 건데요. <br> <br>나라 지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.<br> <br>재배에 필요한 돈은 바질을 키운다고 속였고요. <br> <br>정부로부터 매달 100만 원씩, 청년 창업지원금을 따박따박 받았습니다. <br> <br>또 스마트 농업 기술을 활용해서, 태블릿PC로 대마에 물도 주고 LED조명도 관리했다고 하네요. <br> <br>경찰은 이 남성 등 마약사범 56명을 구속했습니다.
